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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플레이백씨어터_ Level 1] Core Training 과정_ 2019.1.26-1.29

2019-02-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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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1월 26일~29일, 토~월, 4 일과정으로

플레이백씨어터_ Level 1  Core Training 이 열렸습니다.



이 과정은 플레이백 씨어터의 기초를 안내과정으로


공연양식과 기초적 기술은 물론, 철학적 기초와 역사를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.


기본을 배우는 코어 트레이닝 과정이지만, 컨덕터와 배우, 뮤지션의 역할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.



 - 4일간 15명의 참가자와 함께 한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사진으로 스케치합니다. -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한국플레이백씨어터스쿨 Level1 과정을 수료한 14명의 학생들과 트레이너 모미나 >



참여자 후기



++  플레이백씨어터의 철학과 배경을 이해하고 실펀해볼 수 있었던 것이 만족스러웠다.

한 가지 역할 뿐 아니라 배우, 컨덕터, 뮤지션, 텔러 , 관객을 모두 해봄으로서

각각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하고,역할을 할 때 적용해 볼 수 있었다.

모미나 선생님의 진정성과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안전하게 도전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잘 놀 수 있었다.

머리가 아닌 몸으로 이해하고, 바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단계적 가르침이 좋았다.



++  움직임을 스스로 찾아볼 수 있도록 연결하고, 기다려주며 모든 일어난 일과 질문에 대해

스스로 답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고마웠다. 플레이백씨어터의 가치를 빠지지 않고 정리해 준 것이 좋았다.

전체적인 시간의 배분은 이론과 실제가 잘 조정이 되었고, 과정중에 놀이와의 연결도 매우 좋았다.



++  내 안의 예술성이 내가 놀랄만큼 발현되는 짜릿한 순간들을 경험했다.

플레이백씨어터가 가진 의의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뜨겁게 배웠고,

공동체와 함께 하는 것이라는 게 피부로 생생하게 와닿았다.

자신을 성찰 할 수 있고 몸을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시간들과

플레이백 공연 경험을 잊을 수 없을 것 같다.



++  즉흥공감이 무엇인지 명료하게 알게 되고, 막연했던 부분은 도전해보는 용기가 생겼다.

극의 구성에 대해서도 명료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. 과정중에 계속 해본 즉흥공감극장을 통해

삶과 연결될 수 있고, 사회적 연대 안에서의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.

배움과 삶이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내 삶과 깊에 연결되기를 기대하게 되었고,

몸과 마음의 연결이 포함되어 더 기뻤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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